신분 확인하려고 똥구멍 냄새 맡았다가 갑자기 날라오는 '냥냥 펀치'에 당황한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10.15 13:33:27

애니멀플래닛flickr_@a_ninjamonkey


강아지가 다른 친구의 엉덩이 냄새를

맡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친구인지 아닌지 구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

상대방의 많은 정보를 생식기를 통해 확인하는데요.


하지만 상대를 가려서 확인했어야 했습니다.

하필 사나운 고양이의 엉덩이를 건드려

심기를 불편하게 한 모양인데요.



애니멀플래닛flickr_@a_ninjamonkey


그러던 순간 날카로운 발톱이 장착되며

댕댕이에게 냥냥 펀치가 날아왔네요.


순간 피한다고 피했지만 당황한 모습은

표정에서 바로 드러나는데요.


녀석들 정말 귀엽군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