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절대 안 나간다냥!"
어디가 아픈 구석이 있는지
동물 병원에 온 고양이가 있습니다.
아이가 병원을 무서워하는 것과
같은 심리일까요?
병원을 알아보고는 케이지 밖으로
절대 나오지 않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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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는 이 상황이 익숙한지
주섬주섬 사료를 꺼내 고양이를 유혹해봅니다.
그런데 이곳이 병원인 걸 아는 걸까요?
사료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잔뜩 겁먹은듯한 이 고양이
혹시 사료가 아닌 츄르로
유혹하면 나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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