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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 오빠들 사이에서 댕댕이로 위장(?)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는
고양이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머리 위에 자기 몸집만한 크기의
거대한 허스키 인형탈을 쓴 고양이
말똥말똥 눈비층로 집사를 쳐다보고 있는
모습이 너무도 귀여워 심장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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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키 오빠들도 한두번 일이 아니라는 듯
너무도 자연스럽게 소파 위에 앉아 있는데요.
생각지도 못한 뜻밖의 케미에 집사는
그렇게 심장을 부여잡아야만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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