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dit
카메라만 보면 온갖 예쁜 표정을 지어보이는
연예인병(?) 걸린 냥이가 있는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이불을 꽁공 싸맨 채
핸드폰만 하고 있는 집사에게
놀아달라고 조르고 있네요.
집사 몸에 올라타 집사를
뚫어져라 쳐다보는데요.
그런데 갑자기 나타난 카메라를 보자
전혀 다른 천사같은 얼굴로 예쁜
표정을 지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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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예쁘다는 것을 알기는
아는 모양인데요.
살짝 올라간 입꼬리하며 동그랗게 뜬
두 눈은 사진을 찍지 않을 수 없게 만드네요.
이렇게 예쁜 고양이 보셨나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힘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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