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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푼 두푼 모아 댕댕이에게 맛난 간식을
사주는 엄마를 위해 함께 야근을 하는
댕댕이가 있는데요.
몇천원짜리 야채를 팔아
댕댕이를 보살펴주는
엄마의 마음을 아는 것인지
늘 곁에서 떠날 줄을 모르네요.
오늘도 어김없이 언제 끝날지 모를
엄마의 야채가게 앞에서 기다리다 지쳐
깊은 잠에 빠지고 말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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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를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과
그런 엄마를 위해 곁에서 끝까지 지켜주는
댕댕이의 따뜻한 마음이
가슴을 뭉클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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