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door_@scenehomefactory
"집사야 내가 좀 도와줄께 꾹~"
하루종일 고생하며 어렵게 바닥공사를 끝낸
집사를 멘붕오게 만든 고양이가 있는데요.
바닥의 수평을 맞추며 깔끔하게 마무리를 했지만
뜻밖의 고양이 등장에 결국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사진을 보면 알 수 있는 것처럼
이곳 저곳에 고양이의 발바닥 도장이 찍혀있는데요.
livedoor_@scenehomefactory
굳이 무늬까지 넣어줄 필요는 없는데
나름 집사를 돕기 위해 한 것일까요?
아니면 집사를 골탕을 먹이려고 한 것일까요?
이유가 어찌됐든 이미 일이 벌어진 상황이라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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