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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위에서 맘 편히 꿀잠을 자고 있는
아기 댕댕이들이 있는데요.
보통 아기들은 부모의 체온과 심장박동소리에
마음이 편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세상 편하게 잠자는 아기 댕댕이들은
좀처럼 일어날 생각을 하지 못하는데요.
발이 저려서 어떡하면 좋을까요.
혹시나 잠 깰까봐 발목을 빼지 못하는
부모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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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가 통하지 않아 발이 저리고
있는 듯 보이는데도 괜찮다면서
가만히 자리를 지키는 강아지.
부모가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사진이었습니다.
새끼가 먹는 것만 봐도 배부르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은
사람이든 강아지든 다 똑같다는 사실
오늘 부모님께 전화 한통 드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사랑한다는 말은 절대 아껴놓는 말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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