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깜한 밤 무서워 잠 못자는 여친에게 선물하면 사랑 듬뿍 받는 '냐옹이 무드등'

애니멀뉴스팀
2019년 06월 12일

애니멀플래닛thepurrshop


어두컴컴한 밤이 무서워서 잠을 못자는 여자친구에게 선물하면 좋은 ‘똥꼬발랄’ 귀요미 무드등이 있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고양이 전문 해외 온라인샵 더푸르샵(ThePurrShop)에서는 귀엽고 깜찍한 크기에 영롱한 불빛을 뿜어내는 일명 ‘냐옹이 무드등’이 판매돼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환하게 웃는 포옹 고양이에서부터 커다란 눈을 말똥말똥 뜨고 있는 고양이와 혀를 내밀고 입맛 다시는 고양이까지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현재 판매 중인 ‘냐옹이 무드등’은 혼자 살아서 부쩍 외로움을 느끼는 자취생은 물론 깜깜한 밤이 무서워 잠을 설치는 여자친구에게 선물하기 제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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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옹이 무드등’은 무게가 가벼워 휴대하기 편할 뿐만 아니라 실리콘 재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다른 무드등보다 훨씬 안전성이 뛰어나다고 합니다.


또 부드러운 촉감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리모컨으로 손쉽게 제어가 가능하고 분위기에 따라서 빨강, 주황, 노랑, 연두, 파랑 등의 색상으로 바꿀 수도 있답니다.


‘냐옹이 무드등’ 고양이가 컴컴한 밤이 무서워 잠을 설치는 여자친구가 더이상은 악몽을 꾸지 않도록 곁에서 밤새 지켜줄 것 같지 않나요?


한발 더나아가 고양이를 좋아하거나 실제 고양이를 키우는 여자친구를 위한 선물로도 안성맞춤이라 집사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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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디서, 어떻게, 얼마에 구입할 수 있는지 궁금하시다구요?


영롱한 불빛을 뿜어내는 ‘냐옹이 무드등’은 더푸르샵 홈페이지(바로가기 클릭)에서 27.95달러(한화 약 3만 3천원)라는 가격으로 할인해 판매 중입니다.


혹시 사랑하는 여친에게 무엇을 선물해야할지 몰라 고민이셨다면 귀엽고 깜찍한 ‘냐옹이 무드등’을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분명 여자친구 분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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