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일 끝나기만 기다리고 있다가 지쳤는지 엉덩이 깔고 앉아 귀여움 폭발 시키는 '하얀 솜뭉치' 댕댕이

2020-04-10 · [THE SOY]루퐁이네
일 다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던 강아지는 지쳤는지 이내 엉덩이를 깔고 앉아 귀여움 제대로 폭발 시켰는데요. 보기만 해도 심장이 아파옵니다.
친구들이 많이 본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