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안 자고 더 놀고 싶어서 도망쳤다가 엄마한테 붙잡혀 '질질' 끌려가는 '장꾸' 아기 판다

2020-08-11 · MBCNEWS
태어난지 7개월된 아기 판다는 잠 안 자고 더 놀고 싶어서 도망쳤다가 결국 엄마한테 꼼짝없이 잡히고 말았는데요. 질질 끌려가는 모습이 안 쓰럽지만 자야하는 걸 어떻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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