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움츠렸더니 통통한 살에 파묻혀 얼굴 찌부됐다가 카메라 발견하고 두 눈 휘둥그래진 '귀염뽀짝' 물범

2020-05-06 · pusa hispida
통통한 살에 파묻혀 얼굴 찌부됐다가 자기 찍는 카메라 발견하고 두 눈 휘둥그래진 물범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정말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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