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이름 부르며 손 내밀자 두 발로 벌떡 일어서서 솜방망이로 꾹 눌러주는 '귀염뽀짝' 먼치킨 냥이

2020-04-21 · 그루밍데이 고양이cat vlog
집사가 자기 이름 부르며 손을 내밀자 두 발로 벌떡 일어선 먼치킨 고양이 코비는 솜방망이로 집사 손을 꼭 잡았는데요. 정말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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