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송뽀송 새하얀 등에 '까만 하트점♥' 있어 뒤돌아 볼 때마다 심쿵하다는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7월 12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ikura_0711


뽀송뽀송 새하얀 등에 커다란 까만 하트가 새겨져 있어서 매번 뒤돌아볼 때마다 심쿵 당한다는 고양이가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새침한 표정으로 집사를 그윽하게 쳐다보며 묘한 매력을 뿜어내는 이 고양이의 이름은 바로 이쿠라라고 하는데요.


올해 3살된 까만 하트 고양이 이쿠라는 일본 훗카이도에 살고 있는 집사 사치코 코우라바의 고양이라고 합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 랜선 집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스타 중의 인기 스타 고양이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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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고양이 이쿠라가 랜선 집사들의 심장을 뒤흔들고 있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다른 고양이들과 달리 등에 까만 하트가 새겨져 있기 때문이죠.


새하얀 털 사이로 까만 털이 하트 모양으로 자라나 있는 것인데요. 그것도 선명하고 뚜렷하게 까만 하트가 박혀진 듯 자라나 있어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군요.


평소 낮잠 잘 때를 빼고는 창밖을 자주 쳐다본다는 고양이 이쿠라는 고개를 돌려 집사를 바라볼 때면 까만 하트를 보여줘 사랑스러움은 배가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집사 사치코 코우라바는 까만 하트 고양이 이쿠라의 모습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까만 하트까지 똑닮은 고양이 인형을 만들어주기도 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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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가 정성스레 만들어준 고양이 인형들과 함께 나란히 찍은 고양이 이루카의 일상모습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지 않습니까.


이외에도 고양이 이루카는 사진 찍을 때마다 다양한 포즈를 취해 랜선 집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답니다.


까만 하트뿐만 아니라 애교 많고 살가운 성격까지, 여느 고양이와 달리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고양이 이쿠라는 인스타그램에서도 인기는 뜨겁다고 합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요", "너 때문에 미쳤어", "나만 없어요, 고양이", "보고만 있어도 심쿵 당함", "매력적이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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