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엄청 활발"…충남 천안 도롯가에서 구조된 '생후 3주' 삼색이 아기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5월 29일

애니멀플래닛천안시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충청남도 천안시의 한 도롯가에서 태어난지 3주 밖에 안된 것으로 보이는 강아지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지난 28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천안시유기동물보호소에 따르면 천안 성정동 인근 도롯가에서 아기 고양이가 발견돼 구조됐다고 합니다.


엄청 활발한 아기 고양이의 몸무게는 0.26kg에 2020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가슴이 미어집니다.


애니멀플래닛천안시유기동물보호소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삼색이 아기 고양이에 대한 공고기한은 5월 29일부터 6월 8일까지이며 천안시에 위치한 천안시유기동물보호소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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