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실동물 공고] 경북 경주에서 꼬리 부분 보라색으로 염색된 '화이트' 말티즈 강아지 구조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4월 10일

애니멀플래닛공원옆동물병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경상북도 경주에서 꼬리 부분이 보라색으로 염색된 채로 배회하고 있는 수컷 화이트 말티즈 강아지 한마리가 구조됐다는 유실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지난 9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공원옆동물병원에 따르면 경주시 감포읍에서 화이트 색상의 말티즈 강아지가 발견됐다고 합니다.


발견 당시 꼬리 부분이 보라색으로 염색돼 있던 말티즈 강아지의 몸무게는 5kg에 2018년생으로 추정되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애니멀플래닛공원옆동물병원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말티즈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이며 경주에 위치한 공원옆동물병원에서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실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 또는 애니멀플래닛 유실동물 공고(☞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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