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 소각장에 버려져 있던 생후 4개월 유기견 우니를 입양해주실 천사님을 찾고 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4월 07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bandforanimal


추운 겨울 쓰레기장 소각장에 버려진 채로 구조된 아기 강아지가 있습니다. 매서운 추위를 피하기 위해 쓰레기더미 위에서 형제와 함께 움크리고 있었던 순둥이 우니.


지금까지도 아직 사랑과 관심으로 감싸안아주실 가족을 만나지 못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혹시 따뜻한 사랑으로 아기 강아지 우니를 감싸안아주실 천사님 어디 안 계실까요?


아산동물보호연대은 지난 6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쓰레기 소각장에서 유기된 채로 발견된 '생후 4개월' 아기 강아지 우니에게 평생 가족이 되어주실 분을 찾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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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월 쓰레기 소각장에서 형제 아니와 함께 유기된 채로 발견된 아기 강아지 우니는 때마침 인근을 지나가던 한 주민이 신고해준 덕분에 구조될 수 있었다는데요.


똥꼬발랄한 것은 물론 온순한 성격을 지난 아기 강아지 우니는 지금 가족이 절실하다고 합니다.


아산동물보호연대 측은 "복실복실한 우니는 평생 함께할 가족을 찾습니다"라며 "추위를 피하려 쓰레기더미 위에서 움크리고 있던 아가들"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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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산동물보호연대 측은 "앞으로 평생 사랑해주며 눈물을 닦아줄 엄마 아빠 어디 계신가요?"라며 "우니의 행복을 위해 #리그램 부탁드립니다!"라고 주변의 관심을 호소했는데요.


혹시 사진 속 아기 강아지 형제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감싸안아주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아산동물보호연대(@bandforanimal) 측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반려동물 전문 뉴미디어 애니멀플래닛은 앞으로도 버림 받은 유기동물의 올바른 입양문화 정착과 구조된 아이들의 치료 등 동물보호단체 활동에 도움이 되도록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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