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레이 촬영하는데 햄스터 팔다리 부러질까봐 '식은 땀' 흘리는 동물병원 직원들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4월 02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자~ 이제 찍습니다 찰칵!"


쪼꼬미 햄스터 엑스레이를 찍기위해 

식은 땀을 흘리는 동물병원

직원들이 있는데요.


혹시나 팔다리 잡았다가 작은 힘에

부러질까봐 난감해 하는 상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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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나 작은지 게다가 두 양팔 다리를

쭉 펴도 좀처럼 몸의 윤곽이

잘 드러나지 않는데요.


그 와중에 햄스터 왈 

"아~ 아야~ 그만 당겨!"


과연 엑스레이는 제대로 찍혔을까요?

아래 사진을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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