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바라보며 곧 눌물샘 터질 듯한 세상 슬픈 '시무룩' 표정 짓는 아기 바이칼물범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3월 22일

애니멀플래닛facebook_@toba.aquarium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곧 눈물샘이 터질 듯한 슬픈 표정을 짓고 있는 아기 바이칼물범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지난 18일(현지 시간) 일본 토바시에 있는 토바수족관 SNS 계정에는 슬픈 눈망울로 눈물 흘릴 것만 같은 아기 바이칼 물범 사진을 소개한 적이 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막만한 아기 바이칼물범 한마리가 사육사에게 안겨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무슨 영문일까.


애니멀플래닛facebook_@toba.aquarium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아기 바이칼물범 모습이 사뭇 슬퍼보이는데요. 새까만 눈망울에는 눈물이 터질 듯한 슬픔이 가득차 있어 보였죠.


토바수족관 측은 sns상에서 "아기 이름은 아직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라며 "인형이 아닙니다"라고 설명했는데요. 정말 인형처럼 귀엽지 않나요? 심쿵합니다.


한편 바이칼물범은 다른 물범에 비해 아담하며 강아지를 닮은 외모를 가지고 있어 무척 귀여운 물범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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