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발로 번쩍 서더니 주인 바짓가랑이 꽉 붙잡고 치명적 애교 부리는 '지구뿌셔' 북여우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3월 22일

애니멀플래닛tiwtter_@chengren21


목장에서 주인 바짓가랑이를 붙자고 일어서서 애교 부리는 북여우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 포착돼 랜선 집사들을 심쿵 설레게 만들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북여우목장을 운영하고 있는 한 누리꾼이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보기만 해도 심쿵하게 만드는 북여우 일상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서 북여우는 두 발로 서서 주인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치명적인 애교를 부렸는데요. 정말 귀엽지 않나요? 심쿵합니다.


애니멀플래닛


애니멀플래닛tiwtter_@chengren21


특히 자신을 찍고 있는 카메라를 바라며 슬쩍 눈을 뜨는 북여우 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주변 시선을 의식하는 듯한 북여우.


주인한테 애교를 부리던 북여우는 혀를 빼꼼 내밀며 귀여운 모습을 폭발해 여우가 얼마나 귀여운지 몸소 입증해 보였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우가 이렇게 귀여울 수 있나요", "귀여워서 심장 아픔", "내 심장 돌려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애니멀플래닛


애니멀플래닛tiwtter_@chengren21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친구들이 좋아하는 콘텐츠
Social AnimalPl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