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 공고] 양쪽 귀가 쫑긋 솟아올라 귀여움 폭발하는 '떠돌이' 아기 강아지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1월 19일

애니멀플래닛반려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추운 날씨 속에 벌벌 떨며 떠돌아 다니고 있는 아기 강아지가 구조됐다는 유기동물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19일 동물보호관리시스템과 반려동물보호센터에 따르면 청주시 서원구청 인근에서 태어난지 몇 개월 안된 것으로 보이는 아기 강아지가 버려져 거리를 배회하고 있었는데요.


구조된 아기 강아지는 양쪽 귀가 하늘 위로 쫑긋 솟아올라 귀엽고 사랑스러운 녀석으로 흰색에 수컷 믹스견인데요. 몸무게는 2kg에 2020년생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반려동물보호센터 /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쫑긋 솟아오른 양쪽 귀가 너무도 귀여운 아기 강아지에 대한 공고기한은 1월 18일부터 28일까지이며 현재 청주에 있는 반려동물보호센터에서 맡아 보호 중에 있습니다.


동물보호법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공고가 있는 날부터 10일이 경과하여도 소유자 등을 알 수 없는 경우에는 유실물법 제12조 및 민법 제253조의 규정에 불구하고 해당 시, 군, 구자치구가 그 동물의 소유권을 취득하게 됩니다.


한편 유기동물 공고는 동물보호관리시스템 홈페이지(☞ 바로가기)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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