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잘했다. 칭찬해줄게"…아이 머리 쓰담쓰담하며 칭찬해주는 강아지

애니멀플래닛팀
2019년 11월 04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잘했다면서 꼬마 아이의 머리를 쓰담쓰담해주는 강아지 사진이 있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듭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 칭찬하는 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왔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꼬마 소년이 강아지에게 머리를 내밀고 있고 그런 꼬마 소년의 머리 위에 앞발을 올려 쓰담쓰담하는 강아지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보통 사람이 강아지를 칭찬 또는 예쁘다는 표현으로 머리를 쓰다듬어주지만 사진 속 모습은 전혀 다른 모습이어서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데요.


강아지의 앞발에 자신의 머리를 대고 있는 꼬마 아이는 천진난만하면서도 순수한 모습을 랜선 이모, 삼촌들의 얼굴가에 미소를 짓게 만들게 합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와 강아지 둘다 귀여워요", "다정해서 정말 보기 좋아요", "아 미쳤다.. 심쿵했잖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cial AnimalPl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