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주차장 화장실에 유기된 채 발견된 강아지 라떼…그렇게 녀석은 물건처럼 버려졌다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0월 18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helpshelter


공영주차장 화장실에 유기된 채로 발견돼 보호소로 입소하게 된 강아지가 있습니다. 생후 2개월로 추정되는 남아 이름은 라떼입니다.


도대체 왜 녀석은 화장실에 버려져 있었던 것일까요. 그렇게 녀석은 물건처럼 버려졌습니다. 이럴거면 도대체 왜 키우려고 한 것일까요.


유기동물 입양에 앞정서고 있는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지난 17일 공영주차장 화장실에서 발견돼 입소한 강아지 라떼의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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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그것도 공영주차장 화장실에서 발견된 강아지 라떼는 그 누구보다 귀여운 아이입니다.


그러나 녀석은 사랑 받아야 할 아주 중요한 시기에 주인에게서 버림 받은 아픔 상처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녀석은 물건이었나봅니다.


헬프셸터 측은 "작고 소중한 시기 아이는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은것처럼 모든것을 두려워 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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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헬프셸터 측은 "이제 임보처에서 사랑받는 법을 배우며 평생 가족을 만날 수 있길 기다립니다"라며 주변의 진심 어린 관심과 도움을 호소했는데요.


아기 강아지 라떼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고 싶으신 분들은 헬프셸터(@helpshelter) 인스타그램 프로필 하단의 카톡채널로 문의해주세요.


참고로 입양은 소중한 생명을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일인 만큼 신중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해주세요.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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