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입 떡 벌어졌다…어느 집사가 8년 동안 실제로 모은 '고양이 털뭉치' 수준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0월 17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svxpMSdAhRdNKPE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것이 있으니

그건 바로

'고양이털'인데요.


여기 '고양이털'을 무려 8년간

네?? 무려 8년 동안이나

모은 집사가 있다고 합니다.



애니멀플래닛twitter_@svxpMSdAhRdNKPE


바닥에, 침대에 떨어진 '고양이털'을

하나둘씩 모아보니 어느덧 지구본 크기의

털뭉치가 만들어졌다는데요.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다보니

색깔이 두 가지 색깔을 띄고 있는

'고양이 털뭉치'


한번 보고 두번보고 세번 보고

자꾸봐도 신기합니다. 정말. 와우.



애니멀플래닛twitter_@svxpMSdAhRdNKPE


자세히 들여다보니 서로 얽혀있는

'고양이털'들이 잘 보이네요.


평소 고양이 털이 잘 빠진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 되었네요.


정말 신기합니다.

참고로 색깔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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