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 사러가는 줄 알고 집사 따라나왔다 뒤늦게 병원이란 사실 깨닫고 '멘붕' 온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0월 17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간식 사러간다는 말에 아무런 의심없이

집사를 따라나왔다.


그런데 목적지에 도착해보니

어디선가 많이 봤던

녹색 옷이 보였다.


그렇다...


나는 지금 동물병원에 왔다.

집사가 나를 속인 것이다.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집사야, 분명

간식 사러간다고 했잖아

그런데 너가 나를 속여?????


뻔뻔하게 나를 속여놓고

사진 찍는 배짱 좋다?!!!


그렇게 고양이는 병원에 가게 됐고

진료를 받아야만 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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