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가 안 보고 있을 때마다 침대 위에서 '쉬야' 하던 '뽀시래기' 아기 인절미의 최후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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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침대 위에서 쉬야하다가 그만

집사한테 딱 걸리고 말았어요..


조금만 더 빨랐으면 안 걸렸을텐데....

솔직히 아쉬워요.


완전 범죄(?)를 꿈꿨는데 걸리고 말았다니

그래도 저는 그렇게 볼일을 시원하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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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난 집사가 이제 더는 안되겠다면서

제 다리에 무언가를 입혀줬어요.


집사가 그러는데 이거 기저귀래요.

앞으로 저보고 매일 이거 하고 있으래요.


뭔지 잘 모르겠지만 집사가 해줘서

조금은 어색하지만 그냥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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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함.. 뭔지 잘 몰라도 큰 일(?) 봤으니깐

졸음이 밀려오네요.


저는 이제부터 한번 자볼게요.

이따 만나요. 안뇽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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