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시간 조금 늦자 밥그릇 입에 '앙' 물고 주인 찾아와 쳐다보는 '똑똑이' 강아지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10월 16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주인아 내게 밥을 달라!!"


배가 고픈 사람은 무척 예민해지기 마련이죠.

배가 고픈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밥시간에 조금 늦은 주인에게

직접 밥그릇을 물고 찾아온 강아지.


배가 너무 고팠던 걸까요.

밥그릇을 입에 물고 주인을 빤히 쳐다봅니다.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매우 미안해진 주인

어서 맛있는 밥을 채워주세요.


이렇게 똑똑한 강아지가 또 있을까요.


정말 똑똑하고 귀여운 강아지.

주인은 행복하겠어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cial AnimalPl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