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사료 위에 올라가 웅크리고 자고 있는 고양이 일러 바치는(?) '소심쟁이' 댕댕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9월 27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주인아 얘 좀 어떻게 해봐..ㅠㅠㅠ"


밥시간이 되어 행복한 마음으로

밥그릇으로 뛰어간 강아지는 절망하고 말았습니다.


자기 밥 위에 우리 집 실세

고양이가 자고 있었기 때문이에요.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혹여나 고양이를 건드리면 고양이가 깨서

냥냥 펀치를 날릴까 두려워 눈치만 보고 있는 강아지.


내가 좋아하는 주인도 이 녀석에게

맞는 걸 여러 번 봤거든요.


주인은 어서 고양이를 다른 곳으로 옮겨주세요

이러다간 고양이가 깰 때까지 강아지가 쫄쫄 굶을 거예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보다 많은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고 싶으시다면

애니멀플래닛 공식 포스트(☞ 바로가기) '구독'

버튼을 꾸욱 눌러주세요.


여러분의 소중한 관심과 구독은 동물과 사람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데 소중한 '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ocial AnimalPl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