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맑게 뛰어놀다가 지쳤는지 통나무 베개 삼아 쿨쿨 꿀잠 자는 중인 '뽀시래기' 아기 호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8월 08일

애니멀플래닛온라인 커뮤니티


풀숲에서 천진난만 신나게 뛰어놀던 아기 호랑이가 있었습니다. 아기 호랑이는 밀려오는 피곤함을 참지 못했는데요.


결국 통나무를 베개 삼아서 잠들었고 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합니다.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통나무를 베개 삼아서 세상 모르게 곤히 꿀잠 자고 있는 아기 호랑이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실제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기 호랑이는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통나무 위에 앞발을 기대고 누운 채 쿨쿨 자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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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꿈이라도 꾸는지 잠시 입을 오물오물하던 아기 호랑이.


이내 아기 호랑이는 다시 깊은 잠에 빠졌는데요. 그저 보고만 있어도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통나무 위에서 곤히 자고 있는 아기 호랑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쳤다", "심장 터지는 줄, "인형인 줄 알았어", "호랑이도 아기는 귀엽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는데요.


한편 고양이과에 속하는 포유동물인 호랑이는 생후 5년이 되어야 비로소 성숙하며 수명은 15∼20년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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