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사에게 '최애 장난감' 주고 싶었는지 장화 안에 몰래 쓰윽 숨겨 놓은 '천사' 수달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8월 08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tomokey_sun


사육사한테 자기 '최애' 장난감을 주고 싶었는지 장화 안에 몰래 쓰윽 집어넣는 수달이 있습니다. 심지어 흐뭇한 표정을 짓어 보이는 녀석의 모습이 심쿵하게 합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일본 도쿄에 위치한 선샤인시티 아쿠아리움에서 생활하고 있는 수달 하쿠야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은 적이 있는데요.


강아지 못지 않은 귀여운 외모를 자랑하는 수달 하쿠야는 선샤인시티 아쿠아리움에서 마스코트를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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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달이 이렇게 귀여울 수가 있나요? 정말 믿겨지지 않습니다. 보기만해도 정말 사랑스러워 심장 부여잡게 만들게 하는데요.


아쿠아리움 관계자에 따르면 SNS상에서 이미 스타덤에 오른 하쿠야를 보기 위한 관람객들로 붐빈다고 합니다.


하쿠야의 인기가 정말 하늘을 찌를 정도로 대단한가본데요. 그렇다면 하쿠야는 어떻게 해서 인기 스타덤에 오른 것일까.


애니멀플래닛twitter_@abirabi33


사실 하쿠야에게는 독특한 습관이 하나 있는데 바로 장난감이나 간식 등이 생기면 사육사에게 달려가 꽁꽁 숨기는 습관이라고 합니다.


하쿠야는 자신이 최애하는 물건이라면 무조건 사육사 장화에 집어넣는 귀여운 습관 덕분에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다고 하니 정말 귀엽스빈다.


사육사 장화 속에 최애 장난감을 쓰윽 숨겨놓는 수달 하쿠야는 그렇게 오늘도 사육사 장화 안에 최애템을 숨겨놓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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