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위에 홀로 덩그러니 누워서 치명적 귀여움 제대로 폭발 중인 '모찌' 햄스터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8월 06일

애니멀플래닛twitter_@gsm_iham2


거실 바닥에 놓여진 소파 위에 홀로 덩그러니 드러누워서 세상 편안한 자세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햄스터 사진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습니다.


한 누리꾼은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소파 위에 덩그러니 누워 있는 햄스터 사진을 올렸다가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한몸에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방석처럼 생긴 소파 위 한가운데 누워서 치명적인 귀여움을 제대로 폭발 중인 햄스터의 사랑스런 모습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햄스터는 주변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주인이 챙겨준 간식을 혼자서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요. 통통한 양쪽 볼살이 심장을 아프게 하네요.


애니멀플래닛twitter_@gsm_iham2


또 다른 사진 속에는 배가 불렀는지 밀려오는 졸음을 참지 못하고 잠을 청하는 모습도 담겨져 있었습니다.


두 손을 앞으로 가지런히 모은 채 기도 드리는 듯 자고 있는 햄스터 모습이 심장을 부여잡게 하는데요. 어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울 수 있습니까.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햄스터 너무 귀여워요", "넘 작고 소중해", "무슨 인형인 줄", "볼살 좀 보세요ㅠ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소파 위에 홀로 덩그러니 누워있는 햄스터 사진은 트위터상에서 12만 4천건이 리트윗됐고 56만 5천명이 마음에 들어요를 누르며 화제를 모은 이 사진 함께 감상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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