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에게 상처 받아도 사람만 보면 해맑게 미소 지어주는 제시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8월 05일

애니멀플래닛instagram_@youumbba_adopt


금빛 털이 매력적인 제시카는 전남 광양보호소에서 갓 태어난 새끼 4마리와 함께 입소한 강아지였습니다.


하지만 모두 입양가고 혼자 남았다가 가까스로 임보처를 찾게 됐지만 그것에서 임신을 하게 됩니다.


허약한 몸으로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된 제시카는 몸이 많이 약해졌고 보다 못해 제시카를 구조, 현재는 평생 함께 할 가족을 찾고 있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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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게 많은 상처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만 보면 반갑다며 해맑게 미소 지어 웃어주는 제시카의 가족이 되어주실 천사님 어디 안 계십니까.


유기견 보호단체 '유기동물의 엄마 아빠(유엄빠)'가 운영하는 입양하기 인스타그램에는 지난 4일 광양시 보호소에서 지내던 강아지 제시카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올해 4살로 먹는 것보다 사람을 더 좋아하고 친구를 좋아하는 제시카는 한번도 짖어본 적이 없을 정도로 순한 성격의 아이라고 합니다.


시골 외진 곳에서 실외 임보를 하게 됐는데 그곳에서 원치 않은 임신을 하게 됐고 중절수술을 받아야만 했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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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후 바로 임신한 상황이 제시카에게 위험했기에 구조된 뒤 현재는 새 가족을 애타게 찾고 있습니다.


제시카가 우렁차게 짖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으로 보사펴줄 엄마와 아빠를 기다리고 있는 제시카.


미소 천사 제시카 입양을 원하시는 분들은 가족들과 충분히 상의하신 다음 유엄빠 유기견 입양하기 인스타그램 계정(@youumbba_adopt)으로 DM 보내 문의해주세요.


상황에 따라 문의 답변이 경우에 따라 늦어질 수 있다는 점, 입양 후에도 유엄빠 측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 등 입양 고민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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