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자 갈기갈기 물어뜯어서 '냥체공학적(?)' 설계 상자로 만든 '장꾸' 고양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년 07월 31일

애니멀플래닛imgur


"이제야 좀 편안하다냥"


따사로운 햇살 아래 편하게 누워서

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고양이가 들어있는 상자의 상태가

심상치 않은데요.


여기저기 물어뜯어 너덜너덜한 상자,

그 안에 고양이가 누워있습니다.



애니멀플래닛imgur


표정을 보아하니 매우 편한 것 같은데요

손수 상자를 튜닝해 자기만의 집을 커스텀 한 것일까요?


그나저나 집사는 청소할 거리가 생겼네요

어쩔 수 없어요 고양이는 모셔야 하는 존재니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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