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따스하게 비치자 버려진 의자서 두 다리 쫙~ 벌리고 일광욕하는 '민망 대마왕' 냥이

애니멀플래닛팀 2020.05.06 10: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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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화창한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죠?


'코로나19' 확산도 줄어들자

점점 나들이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거리의 고양이도 예외가 아니였습니다.


어느집 고양이인지 버려진 의자에 누워

일광욕을 맘껏 즐기는 듯 보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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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자세가 얼마나 요염(?)하던지 

지나가는 행인들마다 민망해하는 눈치입니다.


고양이님 쫙 벌린 두 다리 좀 어떻게 안될까요?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외출 후에는 30초 이상 손 씻고

재치기 등은 옷 소매에 하기 절대 잊지말아요.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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