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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핀 꽃한송이로 집사에게
프러포즈한 댕댕이가 있는데요.
꽃이 만발한 집밖의 풍경이 맘에 든다며
함께 산책가자고 꼬시는 것 같네요.
녀석의 귀여운 행동은 겨울 내내
차가웠던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주는데요.
이래서 다들 강아지 보면
"내 새끼~ 내 새끼~" 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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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안타깝게도 산책은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코로나19' 여파가 아직 진행 중이니깐요.
서로 조금은 불편하지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하루 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길 바래봅니다.
<귀요미 넘치는 동물에 대한 모든 짤을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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