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낮잠자다가 뜻밖의 봉변(?)을 당한
고양이가 있습니다.
상어 인형한테 잡혔다면서
제발 자기 좀 살려달라며 목 찢어지도록
울부짖은 '엄살킹' 고양이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요즘 추위가 한풀 꺾이고
따뜻한 날씨가 계속 되는데요.
덕분에 춘곤증이 시작되었죠.
잠시 잠을 깬 사이 비몽사몽으로
상어 입 속인 줄 알았던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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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몸이 상어 인형 입안에 들어가서
움직이지 않자 잡아 먹힌 줄 알았는지
목 찢어지게 울부짖고
또 울부짖은 고양이.
사실 상어인형은 고양이가
아끼던 최애 인형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저 안에서 잠자는 일은 없어지겠죠?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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