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다며 자기랑 숨박꼭질 하자더니 갑자기 사라진 '장꾸' 댕댕이의 '은밀한 장소'

애니멀플래닛팀 2020.03.19 14:20:12

애니멀플래닛instagram_@world.of.wolfie


산책을 자주 못나가는 

댕댕이가 숨박꼭질을 하자며 떼를 쓰는데요. 


재택근무로 일을 해야하는 

집사는 어쩔수 없이

잠시 놀아주기로 했습니다.


그나저나 눈을 감고 잠시 숫자를 세는 

순간 녀석은 순식간에

어딘가로 사라졌는데요. 


녀석이 숨은 장소를 찾은 

주인은 의외의 장면을 목격해

함박웃음을 지었네요.



애니멀플래닛instagram_@world.of.wolfie


귀엽게도 냄새가 가득한 신발에

얼굴만 가린 채 

숨어있었던 것이였는데요.


댕댕이의 귀여운 모습에 주인은 

끝내 오랫동안 못 찾는 듯 연기를 했다죠.


오늘 하루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짤과 함께 행복한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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