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미팅서 직접 입술 맞춘 한국 모델? 조회수 5천만 터진 파격 팬서비스의 진실

하명진 기자 2026.10.15 11:18:27

애니멀플래닛사진 | SNS


국내외 서브컬처 및 게임 행사에서 독보적인 비주얼로 활동 중인 한국의 인기 코스프레 모델 '야살'이 전례 없는 밀착 팬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온라인 공간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최근 SNS 플랫폼 X(구 트위터)에 게재된 한 오프라인 행사 영상에서는 화려한 코스튬 차림의 야살이 마주 선 팬과 가까이 밀착한 뒤 직접 입을 맞추는 과감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현장의 열기를 담은 해당 게시물은 단숨에 약 5,000만 회 이상의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고, 수만 건의 리트윗과 수천 개의 댓글이 쏟아지며 순식간에 세계적인 핫이슈로 떠올랐습니다.


애니멀플래닛사진 | SNS


영상을 접한 글로벌 누리꾼들의 시선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일각에서는 "공식 행사에서 지나치게 자극적인 신체 접촉이 아니냐", "과도한 설정으로 불쾌감을 준다"라며 싸늘한 비판을 보냈습니다. 


반면 또 다른 이용자들은 "팬과 교감하는 특별한 이벤트일 뿐이다", "성별을 떠나 당사자 간의 유쾌한 소통"이라며 긍정적인 지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야살은 해당 게시물에 직접 등판해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영상 속 상대가 오랜 여성 팬이라고 전하며, 결코 강제적인 상황이 아니라 현장에서 상대방이 먼저 요청한 소원에 화답한 것뿐이라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오해를 푼 이번 해프닝을 통해 야살의 남다른 팬 사랑과 파격적인 소통 방식은 물론, 그의 글로벌 파급력이 다시 한번 입증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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