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와 에픽하이./유튜브 채널 '걍밍경'
여성 듀오 다비치의 멤버 이해리가 감각적인 감성과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전원 보금자리를 선보여 뜨거운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동료 뮤지션 에픽하이와 함께한 특별한 만남의 현장이 영상 콘텐츠로 공개되면서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새로운 음악 협업 프로젝트를 논의하기 위해 양평에 위치한 그녀의 전원주택을 찾은 에픽하이 멤버들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탄성을 내뱉었습니다.
널찍한 대지와 이국적인 외관을 마주한 이들은 마치 해외 휴양지 말리부의 고급 주택이나 힙합 아티스트들의 뮤직비디오 세트장을 연상케 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에 집주인인 이해리는 설계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정성을 들여 직접 완성한 공간임을 밝혀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다비치와 에픽하이./유튜브 채널 '걍밍경'
다비치와 에픽하이./유튜브 채널 '걍밍경'
야외 테라스에 차려진 풍성한 만찬과 더불어 손님들을 살뜰히 챙기는 배려심도 돋보였습니다. 특히 애주가로 유명한 손님들을 배려해 마당 한쪽에 전용 생맥주 디스펜서까지 구비해 두는 정성을 보여 감탄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음원과 방송, 동영상 플랫폼 등 다방면에서 활동해 온 에픽하이는 그룹 인원수에 따른 수익 배분 차이를 짓궂게 언급하며 유쾌한 질투를 쏟아내기도 했습니다.
이미 수많은 팬 사이에서 뛰어난 인테리어 감각으로 주목받았던 그녀의 양평 안식처는 이번에도 자연 친화적인 힐링 명소의 매력을 여과 없이 뽐냈습니다.
바쁜 연예계 활동 속에서도 삶의 여유와 품격을 온전히 누릴 수 있도록 정성껏 가꿔진 공간은 지켜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대리 만족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저작권자 ⓒ ANIMALPLA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