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손절하면 다 죽는다" 건설주 1억 날린 미자, SK하이닉스 추락에 또다시 오열한 이유

하명진 기자 2026.08.06 10:47:43

애니멀플래닛캡션을 입력해 주세요.


개그우먼이자 방송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미자(장윤희)가 최근 주식 투자로 인해 겪고 있는 솔직하고 씁쓸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주식 투자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습니다.


미자는 지난 5일 개인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통해 부모님인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 및 남편 김태현과 함께한 일상 영상을 올렸습니다. 오붓하게 식사를 이어가던 중 아버지 장광이 과거 주식 투자 실패를 언급하며 최근 상황은 어떤지 질문을 건넸고, 이에 미자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묵묵히 술잔을 채우는 모습으로 안타까운 상황을 대변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남편 김태현은 "현재 우리 집에서 주식은 절대 언급해서는 안 될 금기어"라며 분위기를 전환했습니다. 이어 "주변에서 보유 중인 SK하이닉스를 정리하라는 조언을 꾸준히 보내오지만, 미자는 끝까지 매도하지 않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과 씁쓸함을 동시에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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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자는 "지금 시점에서 손절하면 정말 큰일 난다"며 현재 매도할 수 없는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앞서 미자는 과거 건설 관련 주식에 투자했다가 약 1억 원에 달하는 손해를 보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최근에는 SK하이닉스를 매수한 이후 연이은 주가 하락세를 경험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답답하고 답답한 심경을 지속적으로 표출해 왔습니다. 주식 시장의 한파 속에 겪는 그의 현실적인 고충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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