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컸다고? 모두를 놀라게 한 '아빠 어디가' 정웅인 첫째딸 세윤이 현재 모습

장영훈 기자 2026.08.06 10:01:34

애니멀플래닛MBC '아빠 어디가', youtube_@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로 잘 알려진 배우 정웅인의 첫째 딸 정세윤 양이 연기자 데뷔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습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는 배우 서현철, 정재은 부부가 연극 '베니스의 상인' 관람을 위해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을 찾은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는데요.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서현철, 정재은 부부는 공연장 매표소 부근에서 정웅인과 그의 첫째 딸 정세윤 양을 만나 대화를 나눴죠.


서현철이 두 사람에게 함께 연극을 보러 왔는지 묻자 정웅인은 "세윤이도 이제 연기를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어 정재은이 딸이 연극하냐고 질문하자 정웅인은 "응"이라고 답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youtube_@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정세윤 양 역시 "지금 준비 중이예요"라며 배우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인정해 눈길을 끌어 모았죠.


2007년생인 정세윤 양은 2014년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대중의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후 ENA '내 아이의 사생활' 등 방송 프로그램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이 공유된 바 있으나 본인이 직접 배우 지망 의사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으며 현재 드라마와 영화, 연극 무대를 오가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YouTube_@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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