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가 남편과의 다정한 일상을 나누며 시선을 모았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연상 남편의 새치 염색을 직접 도와주는 유쾌하면서도 애정 넘치는 영상을 공유했습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장갑을 낀 채 정성스레 남편의 머리에 염색약을 발라주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커플의 현실적인 일상을 밝게 풀어내며,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훈훈한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특히 최준희는 훗날 남편의 노후를 상상해보는 자막을 통해 솔직하고 애틋한 속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시간이 흘러 남편이 늙거나 자신보다 먼저 세상을 떠나면 어쩌나 하는 솔직한 착잡함을 표현하는 한편, 오래도록 건강하게 곁에 있어 달라는 진심 어린 바람을 담아내며 깊은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최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실을 맺고 달콤한 신혼을 즐기고 있는 최준희의 거침없고 솔직한 일상 공유에 많은 누리꾼들의 관심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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