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2배 길어 보이는 시스루 커버업과 랩스커트 매치로 완성한 역대급 해외 휴양지 코디
독보적 아우라와 구릿빛 피부의 매력 / instagram_@kimheebibi
여름 휴가를 앞두고 인생 사진을 건질 예쁜 수영복 스타일링 때문에 고민이신 분들 정말 많으시죠?
연예인들은 도대체 어떤 옷을 입고 바닷가에서 빛나는지 궁금해서 저도 매일 SNS를 뒤적거리곤 하는데요.
여기 수많은 팬들의 눈을 단숨에 사로잡은 역대급 사진 한 장이 있어서 올여름 코디 치트키로 슬쩍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주인공은 다름 아닌 배우 김희정. 지난 29일 김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죠.
◆ 해외 팬들도 깜짝 놀란 바다 위 요정
독보적 아우라와 구릿빛 피부의 매력 / instagram_@kimheebibi
공개된 사진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멋진 근황 사진들이었는데요. 바다와 하늘, 그리고 구름이라는 짤막하고 예쁜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 속 모습은 그야말로 이국적인 여신 그 자체였답니다.
탁 트인 야외 풀바와 선베드를 배경으로 여유롭게 휴식을 즐기는 모습에 전 세계 글로벌 팬들이 순식간에 불꽃 댓글을 달며 뜨겁게 반응했죠.
◆ 평범함을 거부한 반전 수영복의 비밀
독보적 아우라와 구릿빛 피부의 매력 / instagram_@kimheebibi
이번에 김희정이 선택한 의상은 아주 특별한 디자인의 원피스 수영복, 바로 세련된 모노키니였습니다.
가슴 바스트 부분은 깨끗한 화이트, 몸매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바디 부분은 날씬해 보이는 블랙으로 과감한 대비를 준 튜브톱 스타일인데요.
특히 가슴 중앙에 깊은 V자 슬릿 포인트와 메탈릭한 장식 디테일이 더해져서 시크하면서도 고혹적인 아우라를 풍겼답니다.
◆ 다리가 길어 보이는 마법의 레이어드 팁
독보적 아우라와 구릿빛 피부의 매력 / instagram_@kimheebibi
하지만 진짜 우리가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수영복 위에 걸친 센스 만점 옷차림들이에요. 살짝 속이 비치는 화이트 롱 후드 아우터나 바람막이 재킷을 걸쳐서 스포티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냈죠.
여기에 허리에 자연스럽게 묶는 랩 스커트를 매치해 주니까 매끄러운 각선미는 살려주면서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이는 우아한 휴양지 패션이 완성되었는데요.
물놀이 후에 바로 근처 카페나 비치 바에 갈 때 이렇게 커버업 아이템을 활용하면 부끄럽지 않고 스타일도 챙길 수 있어서 정말 유용합니다.
◆ 독보적인 구릿빛 건강미와 꾸준한 노력
독보적 아우라와 구릿빛 피부의 매력 / instagram_@kimheebibi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는 김희정의 슬림한 보디라인과 매력적인 구릿빛 피부는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사실.
평소에도 소문난 운동 마니아로 유명한 만큼 철저한 자기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진짜 건강미인이기도 합니다.
한편 1999년 MBC 베스트극장 '소영이 즈그 엄마'를 통해 데뷔한 김희정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으며 평소 헬스뿐 아니라 골프, 테니스, 축구 등 스포츠를 즐기는 운동 마니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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