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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집사님들의 일상에 심장을 ‘쿵’ 하고 때리는 귀여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바로 분홍색 니트를 야무지게 차려입고 세상 모르고 잠든 아기 고양이인데요!
배가 고플까 봐 밥그릇을 챙겨 들고 고양이를 찾아 나선 집사님은 그만 발걸음을 멈추고 말았습니다. 글쎄, 고양이가 자기 자리도 아닌 곳에서 배를 훤히 드러내고 ‘대자로’ 뻗어 자고 있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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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앙증맞은 앞발을 가슴팍에 살포시 얹고, 젤리 같은 코를 실룩거리며 '코~'하고 잠든 모습은 마치 천사가 내려온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따뜻한 분홍색 니트가 아기 고양이의 보드라운 솜털과 어우러져 ‘귀여움 한도 초과’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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