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마니또 클럽’ 영상 캡쳐 화면
방송인 덱스가 배우 고윤정을 향한 숨겨진 팬심을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사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마니또 클럽’ 5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등 화려한 출연진 사이에서 벌어지는 비밀 선물 릴레이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날 덱스는 ‘마니또 클럽’ 1기 선배로서 정해인의 일일 조력자로 깜짝 등장했습니다. 정해인을 대신해 고윤정에게 달콤한 복숭아 파르페와 커피를 전달하는 특급 미션을 부여받은 것인데요. 미션을 확인한 덱스는 “평소 실물을 꼭 뵙고 싶었던 분”이라며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직접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뿐만 아니라 덱스는 지난 시즌 종료 후에도 블랙핑크 제니에게 몰래 선물을 전달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깜짝 공개하며 진정한 ‘마니또 정신’을 자랑했습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윤남노 셰프가 히든 마니또 ‘메기’로 합류해 정해인을 위한 역대급 12첩 도시락을 준비하는 등 언더커버 작전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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