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만 5대인데 48kg?"… '국민 악녀' 이유리, 40대에도 리즈 갱신하는 몸매 관리법

하명진 기자 2026.03.01 00:11:20

애니멀플래닛사진=이유리 SNS


과거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역대급 악역 연민정으로 분해 전국민의 분노와 감탄을 동시에 자아냈던 배우 이유리 씨. 데뷔 14년 만에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독보적인 연기력을 증명한 그녀는 실생활에서도 반전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독실한 크리스천으로서 12살 연상의 목사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는 그녀는, 최근 라디오 방송을 통해 집에 대용량 냉장고가 무려 5대나 있다는 사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애니멀플래닛사진=이유리 SNS


요리를 즐기며 냉장고를 5대나 운용하는 '큰 손'임에도 불구하고, 46세의 나이에 48kg이라는 경이로운 몸무게를 유지하는 비결은 바로 '일립티컬(크로스트레이너)' 기반의 유산소 운동입니다. 이 운동은 심폐 지구력과 전신 협응력을 동시에 요구하는 대표적인 컨디셔닝 루틴입니다. 


일반적인 달리기보다 관절에 가해지는 충격이 적어 무릎 부담을 줄이면서도 심박수를 안정적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애니멀플래닛사진=이유리 SNS


특히 일립티컬은 손잡이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하체뿐만 아니라 등, 어깨, 코어 근육까지 동원되는 전신 운동입니다. 


페달을 밟는 과정에서 엉덩이(둔근)와 허벅지, 종아리 근육이 반복적으로 쓰여 탄탄한 하체 라인을 만들어주며, 상체는 밀고 당기는 동작을 통해 자세를 유지해야 하므로 자연스럽게 코어 안정화가 뒤따릅니다. 


일정 속도로 꾸준히 타며 기초 체력을 다지거나, 강도를 높였다 내리는 인터벌 방식을 활용해 체지방 연소 효율을 극대화하는 등 스마트한 관리가 가능합니다. 


40대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완벽한 자기관리를 보여주는 그녀처럼, 오늘부터 전신 근육을 깨우는 일립티컬로 건강한 변화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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