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살기 힘들어 빙판 떠났다"… 회당 3억 탑배우 된 '쇼트트랙 유망주'의 반전 과거

하명진 기자 2026.02.28 23: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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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광역지자체 대표 마크가 새겨진 재킷을 입고 빙판 위를 가르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무려 10년 넘게 쇼트트랙 유망주로 활동하며 전국체육대회에 세 차례나 출전했던 실력파였죠. 


하지만 부상과 "먹고살기 힘들다"는 냉혹한 현실의 장벽 앞에 결국 스케이트 날을 벗어야 했던 이 소년은, 현재 회당 출연료 3억 원을 받는 대한민국 최정상급 배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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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의 꿈을 접고 공부에 매진해 명문대 경영학과에 입학한 그는, 데뷔 후 두 아이의 아빠가 된 지금까지도 여전히 소년 같은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가 필요할 때마다 10kg 이상을 감량하며 철저하게 몸을 관리하는 비결은 바로 '올리브오일 식단'에 있습니다. 


매일 아침 모든 음식에 올리브오일 한 스푼을 곁들이며, 특히 토마토와 함께 섭취해 리코펜 흡수율을 높여 몸속 염증을 다스리고 뱃살을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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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루틴 또한 남다릅니다. 선수 시절부터 몸에 밴 성실함으로 매일 아침 7시부터 두 시간 동안 필라테스에 매진하며 유연성과 속근육을 다집니다. 


여기에 '만 보 걷기'를 병행하며 체질을 개선하는 것이 그만의 탄탄한 체력 유지법입니다. "먹고살기 힘들다"며 눈물 흘렸던 중학생 소년의 끈기는 이제 작품당 수십억 원의 수익을 올리는 대배우의 강력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그의 루틴처럼 올리브오일 한 스푼과 가벼운 산책으로 당신의 하루를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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