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커뮤니티
매일같이 문 앞에 앉아 밖을 뚫어지게 보길래
“도대체 뭐가 그렇게 궁금한 거야?” 싶어서
호기심에 살짝 따라 앉아봤습니다.
그랬더니…
아… 이해 완료
사람들 왔다 갔다, 문 열릴 때 나는 소리,
바람에 흔들리는 간판까지
댕댕이 눈에는 이게 거의 라이브 다큐멘터리였던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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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같이 보다가 느낀 점
나는 그냥 구경,
댕댕이는 근무 중.
오늘도 세상 감시하느라 바쁜
편의점 앞 작은 경비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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