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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닥에 맨몸으로 자고있는 유기견 친구를 보자 자신의
마음에 동요가 생겼는지 주인이 줬던 담요를 나눠 덮고 있는데요
서로의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창살 사이로
얼굴로 밀어넣고 당기고 서로 나눠갔게 된 담요!
잠시후 그 모습을 본 주인은 이 두녀석의 안타까운 모습에
유기견을 집으로 불러들여 따뜻한 보금자리와 함께 음식을 제공했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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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람의 손길이 어색했던 탓일까요?
다음날 유기견은 소리소문 없이 이곳을 떠나고 말았네요
가슴 아프면서도 감동적인 사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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