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혼나 '엉엉' 우는 꼬마 보자 강아지가 한 '따뜻한 위로'

하명진 기자 2025.03.06 08: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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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엉 울고있는 꼬마 집사를 보고 댕댕이가 

한 작은 행동이 마음을 훈훈하게 하는데요 


아니 글쎄 꼬마 머리에 앞발을 턱 하니 올리더니 

안타까운 표정으로 바라보는게 아니겠어요 


얼마나 자신도 마음이 아팠으면 

꼬마 곁에서 떠나지를 않는데요 


강아지와 교감이 이런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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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인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것 같아 

너무 고맙고 때론 미안하기까지 하네요


추운 겨울 꽁꽁 얼어버린 온 몸을 

따뜻한 사진 한장이 사르륵 녹아주는 것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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