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시다 따셔~"...보일러 틀어놓고 외출한 주인 반겨주지 못하는 댕댕이들 상황

애니멀플래닛팀 2019.12.24 13: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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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발이 꽁꽁 얼고 하얗게 입김이 잔득나오는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옷장 속에 모셔놓았던(?) 패딩과 외투를 꺼내 입고

다니시는 분들이 부쩍 많아지셨는데요.


추위를 타는 것은 강아지도 마찬가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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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보일러를 틀어 놓은 채로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와보니 뜻밖의 광경에 그만

심장을 부여 잡아야만 했던 집사가 있습니다.


방바닥이 따뜻했는지 군데군데에 드러누워

곤히 자고 있는 뽀시래기 아기 댕댕이들.


마치 인절미가 퍼져버린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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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보고, 두번 보고, 자꾸만 봐도

왜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정말 미쳤습니다, 미쳤어..


바닥에 눌러 붙어서 자고 있는 강아지.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오늘 하루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얼른 주말이 오기만을 기다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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